1. 마당극<우뢰속을 가는 룡>

    마당극<우뢰속을 가는 룡>

    1960년대 오사카.
    자신의 핏줄도 고향도 모른채 자란 향자는 결혼을 계기로 조국을 알게 된다.
    어느날,향자 앞에 고향에서 왔다는 병근이가 나타난다.
    조국을 바라보는 향자와 고향을 살아온 병근이 사이에는 치울수가 없는 외로움이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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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상연연혁 2010.4.15-16 본공연 돈센터 1층에서 (조선한국어, 일본어공연)
    출연:김철의 김민수
    악사:강애숙 홍경지 타나카시호 시바사키타츠지 사이토우토모에 고령우
    스탭
    무대감독/타케요시코우지 음향/오시니히로키 조명/이케베아카네
    음악/카와모토타카토라 사운드에디터/오노토모츠네
    선전미술/타나카시호 제작/코바유우코 변령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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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마당극 <암행어사-몽룡요투전->

    사랑하는 춘향이를 구하기 위해 암행어사가 되여 남원땅으로 떠나려는 몽룡와 방자.
    그걸 막아서는 마물과의 싸움을 그린 아동극.
    (상연시간40분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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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상연연혁 2010.3.6 히가시오사까조선초급학교에서(조선한국어공연)
    작 연출: 김철의
    출연: 김철의 김민수
    악사: 강애숙 변령나 홍경지 리지자 전소백합 니시오카즈미 코바유우지 타나카시호 사바사키타츠지 사이토우토모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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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마당극<하 늘 가는 물고기, 바다 나 는 새>

    조선민족이 조선민족이라고 자칭할수 없었던 시대.
    조선민족의 땅이 조선민족의 땅 이 아니었던 시대.
    한쌍의 부부가 살길을 찾아,나고 자란 고향 제주도를 떠나 바다를 넘고 일 본을 향한다.
    새 희망으로 설레는 부부,하지만 일본은 본토공습의 불바다가 패전의 어둠을 불러오고 있었다.
    남자는 아내를 고향으로 소개시키지만,그게 바로 둘을 영영 갈라놓는 이별이 될 줄이야 누가 알았겠는가.
    (소요시간70분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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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상연연혁 2009.4.26한국「제주4.3평화마당극제」상영(상세한 경위는 블로그2009.7.28참조)
    2009.6.10 히가시오사까조선중급학교 학교공연(조선한국어공연)
    2009.6.18-19 본공연 리바티오사카 마당에서(조선한국어,일본어공연)
    2009.10.31 타카라즈카민족축제 전야제에서(일본어공연)
    2009.11.5 백두학원 건국학교 학교공연(일본어공연)
    2010.4.23 한국「제주4.3평화마당극제」상영
    출연: 김철의 김민수
    악사: 강애숙 타나카시호 변령나 홍경지 사이토우토모에
    스탭
    음향: 오시니히로키 조명: 이케베아카네
    음악: 카와모토타카토라 사운드에디터: 오노토모츠네
    선전미술: 타나카시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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